성실교회 평생교육 사역
성실교회 평생교육원(노인교실)은 성실교회와 지역의
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더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기 위해서!
1985년 5월에 설립 개강하여 전문강사를 중심으로
다양한 강좌와 프로그램을 통해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.
교육과 식사를 위한 40여명의 강사와 스텝이 매주 수요일 오전 9:30부터
오후 2:00까지 250여분의 어르신들을 부모님 모시듯 사랑과 정성으로
최선을 다해 섬겨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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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2학기(3월부터 6월까지, 9월부터 11월까지)로 운영되며, 총 10개 강좌(한국무용반, 한지공예반, 영화감상반, 행복한 미술산책반, 신나는 이야기반, 노래랑 영어랑, 탁구반, 바둑반, 스마트 킹왕짱, 두뇌야 놀자)가 운영되고 있다. 또한 월 1회 정도의 외부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의료특강(강북 보건소 협력)과 교통안전교육(강북경찰서 협력), 웰다잉 교육(대한웰다잉협회, 백석대 상담연구소 협력)을 진행하고 있다. 매주 수요일 오전 10:00부터 건강체조로 시작하여, 예배와 개인이 신청한 각 강 좌를 수강하고 점심식사로 마무리되는 일과로 진행되며, 추가로 신청자에 한해 이미용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.